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가 2008년 새해를 맞아 유연한 회사 분위기와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다지기 위해 독서경영을 실시했다.
비타민하우스의 이번 독서경영은 직원들의 자기계발은 물론 기업 구성원의 업무 능력을 성장시키는 것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의 원동력이라는 판단에서 시작된 것이다.
업체 측은 "기업의 생명주기가 짧아지고 있는 요즘, 기업의 생명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맨 파워를 강화해야 한다"며 "독서경영이 21세기 글로벌 경제에 지속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교육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를 통해 직원들의 가치관과 문화적 사고의 유연함, 성찰의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비타민하우스 독서경영의 첫 번째 도서는 ‘배려의 기술(저자: 지동직)’이다. 비타민하우스의 모든 임직원들은 이 책을 읽고, 맞춤 교육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타민하우스 김상국 대표이사는 “읽은 책이 몇 권인지 보다 한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파악해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