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질병연구단장에 서울대 성승용 교수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18 09:32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13일 개방형직위 공개 모집을 거쳐 서울대학교 성승용 교수를 ‘질병연구단장’으로 2010년까지 2년간 임용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임 성승용 단장은 서울대 의과대학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 추진단장, 미국 국립보건원(NIH) 연구자로 활동하는 등 지난 10여 년간 보건의료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이번 임용에 대해 진흥원 이용흥 원장은 “향후 개방형직위 제도를 더욱 확대하여, 외부전문가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는 동시에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을 더욱 발전시켜나가는 계기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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