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서울시약사대상 노장헌 씨 등 4명 선정
김용자ㆍ박호현ㆍ이형철 약사...19일 정기대의원총회서 수상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17 20:37   수정 2008.02.17 20:47

제 15회 서울시약사대상 수상자에 노장헌 전 대한약사회 이사, 김용자 서울시약사회 부의장,박호현 대한약사회 부회장, 이형철 대한약사회 부회장 등 4명이 선정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서울시약사대상 수상자를 이같이 선정하고 오는 19일 오후 2시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시상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서울시약사대상은 1994년 서울시약사회와 중외제약이 공동 제정한 상으로 약사회원의 권익신장 및 약사회 발전에 공헌한 바를 인정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 상은 윤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권위있는 시상으로 정착됐으며, 현재 총 47명이 수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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