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하우스(주)(대표 김상국)는 2008년 새해를 맞아 직원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독서경영을 실시한다.
비타민하우스는 직원들의 자기계발은 물론 기업 구성원의 업무능력을 성장시키는 것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원동력이라고 판단하고 이를 위해 최근 주목받고 있는 독서경영을 실시하게 된 것.
독서경영의 그 첫번째 도서로 '배려의 기술(저자 지동직)'을 선정, 모든 임직원이 이 책을 읽고 맞춤 교육을 받게된다.
이러한 독서경영은 모든 직원들의 가치관과 문화적 사고의 유연함을 키우고, TV와 인터넷 등 대중 미디어에 빼앗긴 자기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업체는 기대하고 있다.
비타민하우스 김상국 대표이사는 "얼마나 많은 책을 읽었는지보다 단 한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내용을 파악해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비타민하우스 경영기획실 관계자는 "책을 읽고 감동받은 내용을 현실에 적용하거나, 메모해 두는 습관도 좋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의 감성이 풍부해지고 세련된 인간관계를 위한 배려의 기술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