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청, 2008년 소비자단체 간담회 개최
식의약품 안전관리 추진방향 논의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14 10:21   

대구지방식청은 14일 대구ㆍ경북지역 소비자단체장을 초청해 지역 식의약품 안전관리 추진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주부교실 대구광역시지부(회장 손기순) 등 대구ㆍ경북지역 소비자단체 10개 단체가 참석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대구식약청은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설명하고 소비자단체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특히 대구식약청은 올해 업무추진과 관련해 소비자단체와 공동 관심분야를 협의하고 상호 협력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 등을 논의하여 금년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대구식약청은 “소비자 보호업무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단체와의 상호협력사업을 개발하는 한편 공동관심사에 대하여는 주기적으로 정책설명회를 갖는 등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식ㆍ의약 안전관리에 역점을 두어 업무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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