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가 반품목록 입력기간을 늦추기로 결정했다.
경기도약은 당초 1월 31일까지였던 반품목록 입력기간을 2월 10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하고 회원들에게 공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서울시약사회의 반품 입력기간 연장 소식을 접한 회원들의 문의가 쇄도하면서 31일 반품 TF팀의 회의를 통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반품목록 입력기간의 연장으로 2월 28일로 예정됐던 1차 수거기간의 연기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약 관계자는 "소수 약사회의 회원들이 공문을 전달받지 못해 입력을 못했거나 재고약 추가 및 정정을 마무리 하지 못한 회원들이 많았기 때문에 급하게 결정하게 됐다"며 "최대한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연장으로 생각하면 된다"고 밝혔다.
이어 "반품 입력기간이 10일 늦춰졌지만 최대한 수거기간을 단축시켜 예정된 3월 말까지 마무리해 4월부터는 정산에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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