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엽 원장 "고객에 다가가는 서비스 실천"
올해 첫 CEO 고객현장체험 실시… 부산 구포성심병원 방문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29 22:3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김창엽 원장이 29일 부산 구포성심병원을 방문하는 것을 시작으로 올 해 첫 'CEO 고객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 해부터 김창엽 원장이 직접 고객을 찾아가서 만나고 고객의 불만이나 요구사항을 즉시 경영이나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요양기관, 보건의료산업, 시민단체 등 다양한 고객을 10여 차례 방문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고객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찾아가겠다는 의지를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심평원은 현장고객과의 대화 이외에도 상담 및 서비스 기능 강화가 필요하다는 현장고객의 의견에 대해 '고객접점부서의 기능강화 및 콜센터 운영추진'등 20여 건의 고객의 소리를 업무개선에 반영한 바 있다.  

김창엽 원장 CEO 현장방문에 대해 "생각과 계획은 고객의 입장에서, 실천은 실무자처럼 하겠다"며 "이제는 책상에만 앉아서 고객을 기다리지 말고 먼저 고객에게 다가가는 능동적인 서비스를 실천해야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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