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률 전 연대의대교수, 하나로의료재단 이사장 취임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29 16:28   수정 2008.01.29 16:32

건강검진전문센터 (의)하나로의료재단은 제 2대 이사장으로 이경률 이사장이 취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경률 이사장은 1999부터 2002년까지 연세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교수로 재직한 바 있으며, 2007년 1월부터 12월까지 하나로의료재단 부이사장으로 재직해왔으며 현재 (재)서울의과학연구소(SCL)와 바이오코아㈜의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또한 이 이사장은 2007년 ‘제4회 IBA 스티브 어워즈’에서 사회공헌 및 최고경영자 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17일에는 질병진단시약 개발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산업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의료법인 하나로 의료재단은 1983년 종로구 인사동에 설립된 국내최초 건강검진전문센터로,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유수의 종합병원과 진료협약을 체결해 검진 후 이상 소견이 발견되는 고객을 신속하게 연결,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간 네트워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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