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경기마퇴본부에 후원금 전달
김관식 회장 "청소년들의 바른 인도와 재활 집중"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25 10:42   

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김관식)가 지난 15일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에 후원금 77만원을 전달했다.

광명시약 김관식 회장은 "아직도 남의 일로만 여겨지고 있는 약물에 대한 사회적 무관심에 경각심을 일으키고 더 나아가서는 이미 의존되고 있는 청소년들의 바른 인도와 재활에 집중 해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마퇴본부는 광명시약에서 전달한 후원금을 경기도 지역 각 급 학교에서 실시하는 예방교육에 쓸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마퇴본부는 2004년 개소해 지방검찰청과 연계한 각종 재활 프로그램, 보건소와 연계한 지역주민 예방교실, 각 급 학교 및 유치원에서 실시하는 예방 교육 등의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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