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해시 약사회(회장:배정인)는 지난 1월 22일 저녁8시 진해시 석동소재 일식집 '북해도'에서 제4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배정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동안 크고 작은 일들을 치루었지만 반회개최미비, 일반약 본인부담 조제료 할인행위등 부끄러운 일이 해결되지 못한점은 아쉽게 생각한다”면서 전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전임 홍상식 총회의장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총회의장 선출을 위해 임시의장에 김성찬 약사(신선약국)를 선임하여 김회영 약학박사(한바다약국)를 회원 만장일치로 새총회의장에 선출하였다.
이어 총회는 2007년도 세입,세출 결산과 2008년도 사업계획, 4,200여만원의 새해 예산안을 집행부원안대로 통과시키고 회칙 제10장 32조 2항 (여약사대회 지원금 : 연1회 70만원)을 삭제하는 회칙개정도 하였다.
이날 총회에는 이병윤 경상남도 약사회 회장, 김준용 부회장, 김두성 진해시 보건소 예방의약계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수상자>▲ 진해시 약사회장 감사패 전혜정(진해시 보건소 의약담당) 최정호(부광약품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