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이 cGMP 공장건설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22일 회사에 따르면 현재 600억원(올해 400억)을 예산으로 항말라리아 공장과 세파계 항생제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이다.
올해 투입되는 400억원은 국내에서 올해 공장건설에 나서고 있는 제약사 중 3위권에 드는 금액이다.
항말라리아 공장은 현재 구조물은 완공하고설비만 남은 상태고, 세파계 항생제 공장은 오는 8월 착공, 내년 10월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세파계 경우 연간 2천만 바이알을 생산하는 규모다.
신풍제약은 현재 중국 베트남 수단 등 국내 제약사 중 해외에 가장 많은 자체 공장을 갖고 있으며, 이들 공장들은 모두 안정화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풍제약은 지난해 1,800여 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올해는 수출 포함 2,30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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