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새터민에 약손사랑 실천
22일 분당경찰서에 200만원 상당 의약품 전달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22 23:22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가 새터민에게 약손사랑을 전했다.

성남시약 여약사위원회(회장 정례)는 22일 분당경찰서를 찾아 200만원 상당의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의약품은 성남지역에 거주하는 새터민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김순례 회장을 비롯해 김혜옥 부회장, 김동엽 여약사위원장, 곽순자 홍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해부터 분당경찰서를 통해 관내 새터민에게 구급의약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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