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개봉의약품 반품사업 박차
모든 회원 적극 동참..."불용화된 이익 최대한 회수하길"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22 10:28   

전라북도약사회(회장 백칠종)이 회원들의 짐을 덜어주고자 지난 2005년도 반품사업과 동일한 방법으로 올해에도 반품사업을 실시한다.

전북도약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www.kpanet.or.kr 약업정보/대약자료실 482)에서 반품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반품약품을 1월 15일까지 54개사, 1월 31일까지 나머지 119개사를 추가 입력 후 반품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반품사업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5개 도매업체를 대상으로 1차로 진행됐으며, 2차는 23일부터 25일, 3차는 2월13일부터 15일, 4차는 3월5일부터 7일까지 각 각 진행된다.

이에 따라 1,2차 반품대상 54개사의 경우는 도매사에 반품 후라도 1월31일 까지 꼭 입력해야 하며, 3,4차 반품대상 119개사는 1월 31일 까지 입력된 제품만을 2월, 3월에 반품한다.

전북도약 관계자는 "전북은 잔고차감원칙이며 2005년도처럼 제약사별로 약간의 차감이 예상된다" 며 "사용하지 않는 제품으로 정산받은 경우 다시 도매로 반품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모든 회원이 반품 작업에 적극 동참해 회원약국의 불용화된 이익을 최대한 회수 하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문의처 : 전라북도약사회 사무국 063)275-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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