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사회(회장 길강섭)는 지난 18일 코아호텔 무궁화홀에서 제5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07년도 지출 1억 60여만 원을 승인하는 한편 예산동결로 2008년도 예산 8천9백여만 원을 승인했다.
총회의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총회는 김기용, 민지자 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안건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길강섭 전주시 회장은 “2008년 대 시민사업으로 각 가정의 묵은 의약품의 약국을 통한 폐기 및 복약지도 추진과 대 회원사업으로 약화사고 대비 보험가입 추진, 불용재고약의 반품 및 보상대책 강구, 경영 및 반회활성화 등을 실시했다” 며 “앞으로도 시민과 약사회원들과 함께하는 전주시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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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제25회 약사대상 : 최석철(송정약국), 송희진(범양약국)
전라북도 약사회장 공로패 : 김용택(청수약국)
전주시약사회장 공로패 : 이진국(명현약국), 임혜강(광장약국), 하혜경(알뜰한약국)
전주시약사회장 표창패 : 장혜원(코아종로약국), 김백주(소망약국)
전주시약사회장 감사패 : 박헌익(한독약품), 김동완(종근당), 전동현(신풍제약), 이기준(동규약품), 박영춘ㆍ전승범(국민건강보험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