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의대 천근아 교수 '세계 100대 의학자' 에 선정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2008년 꼽혀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21 11:09   

관동의대 명지병원 천근아 교수(정신과)가 최근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pgraphical center of cambridge)에서 지정하는 ‘2008년 세계 100대 의학자(TOP 100 Health Professionals)’에  선정됐다.

영국 케임브리지에 본부를 두고 있는  IBC 수상위원회는 최근 세계의 보건의료인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벌여 탁월한 연구 성과와  활동으로 각 학문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 100명을 선정 ‘2008년의 의학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내 소아청소년 정신의학의 권위자인 천 교수는 연세의대 출신으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DHD)를 비롯한 소아청소년 정신의학 영역에서의 국제적으로 탁월한 연구 업적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2006‐2007년도 마르퀴즈 후즈후 인명사전 등재, 2006년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IBC)의 “21세기 탁월한 인재 2000명”,  “올해의 선도 의학자” 로 이미 선정된바 있다.

천 교수는 최근 ADHD의 약물유전학 연구와 자폐 스펙트럼 장애 (Autism Spectrum Disorder)의 뇌영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천 교수의 ADHD의 뇌영상 연구 논문은 수 십편의 SCI 등재 논문 및 외국 교과서에 인용되어 오고 있다.

또한 천 교수는 과거 세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의 ‘Donald J. Cohen Fellow Award’ 및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GSK 젊은 의학자상’을 수상한 바 있는 등 꾸준히 국내외적으로 활발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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