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의 주식 액면분할이 결정돼 유동성이 크게 늘어날것이라는 기대감속에 주가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현대약품은 18일 공시를 통해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한 액면분할을 추진키로 이사회가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월12일로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으면 1주당 액면가액은 현재 50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되며, 총 발행주식수도 현재 280만주에서 2,800만주로 늘어나게 된다.
현대약품은 액면분할 추진소식이 알려지면서 현대약품 주가는 전날대비 5,850원(15.00%) 오른 4,4850원에 마감됐다.
거래량은 전일보다 16배 이상 크게 늘어났다. 현대약품은 제약업종 상장사중 유일하게 11월말 결산 기업이다.
한편 현대약품은 주총을 통해 보통주 1주당 750원의 현금배당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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