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약, 올해 예산 1,700만원 통과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17 16:24   수정 2008.01.17 16:48

대구광역시 중구약사회(회장 조용일)는 16일  제27차 정기총회를 열고, 1천7백여 만원의 예산을 가결했다. 또  회원 단합에 최선을 다하고,  약국 경영상 당면 문제 처리에 전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안동대학교 테너가수 손정희 교수의 ‘무정한 마음’ ‘거문도 뱃노래’ 열창이 식전행사로 열려 분위기를 고조시킨 가운데 진행된 총회에서 조용일 회장은  "국민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직능인의 자부심으로 신뢰와 선망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힘을 모으자"며 “대구의 중심에서 건강의 파수꾼 이라는 긍지를 살려 올바른 직능수행에 앞장서자" 고 당부했다.

이날 중구약사회는 불우이웃돕기 성금전달을 전달했다.

총회에는 구본호 대구시약회장, 윤순영 구청장, 곽성문 국회의원, 조광래 도협회장, 이용익 제약협의회회장, 김영애 보건소장을 비롯해 각구약사회장 전원과 제약산업 지방대표자 다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구시약회장 표창 = 배정인(하나약국)   ‣중구회장 표창 = 한가영(미래약국)
‣중구약사회장 감사패 = 김홍진(경찰서) 정성규(보건소) 김정구(부광약품) 송두수(한국화이자) 윤영현(이연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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