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각장애인 히말라야 ‘메라피크’등정 도전
정화원 의원 주최..."500만 장애인들 꿈과 희망 위해 노력해 줄 것"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16 11:02   

세계 최초로 한국의 시각장애인들이 세계 최고봉인 히말라야 메라피크(해발 6476m) 등정에 나선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시각장애인 국회의원 정화원(한나라당, 보건복지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원은“이번 등정으로 한국의 시각장애인들의 도전의식을 다시 한번 널리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장애는 불편할 뿐이지 포기해야 하는 숙명과도 같은 것은 아니다”라고 전제하고,“우리나라 500만 장애인들도 각자의 꿈과 희망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현대모비스 주식회사의 후원과 이롬, 로알파인의 등산장비의 일체 협찬으로 이루어지게 된데 대한 감사패 전달도 있을 예정이다.  

△등정 발대식
ㆍ일자 : 2008년 1월 21일 월요일 오후 2시 ㆍ장소 : 국회도서관 지하 소강당 ㆍ주최 : 국회의원 정화원, (사)한국시각장애인선교회 ㆍ후원 : 현대모비스 주식회사 ㆍ협찬 : 이롬, 로알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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