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제약, 국제학술대회 생산기술 공로상 수상
한국약제학회 주최...생산기술 수준 국제화 수준에 기여한 공로 인정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1-26 17:31   

태준제약은 자사 이삼수 생산본부장이 한국약제학회에서 주최하는 2007년 국제학술대회에서 생산기술분야 최고 대상인 생산기술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태준제약측은 "이삼수 생산본부장은 본인의 평생 꿈인 선진 GMP시스템의 국내 정착을 위해 선진 기술을 묵묵히 제약업계에 전수해 왔으며 오늘날 국내 제약산업의 생산기술을 진일보 시키는데 획기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밝혔다.

특히 "이로 인해 최근 국내 기술수준은 크게 향상 되었으며, 우리나라 국민들도 우수한 기술로 제조된 국산 의약품을 통해 건강 증진을 달성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생산본부장은 제약협회에서 실시하는 제약사 임직원들의 생산 기술 향상 교육과 식약청에서 실시하는 약사 감시원들의 교육 등 외부 교육을 다수 담당하고 있으며 FDA와 EMEA 관련 최근 생산 기술정보를 취득해 업계 및 회사 임직원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불철주야 교육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수상하게 된 공로상도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받게 됐다고.

태준제약은 앞으로도 생산기술 선두 주자로서 명예를 가지고 향후 제약산업을 선도할 것이며, 이삼수 생산본부장은 한국 제약산업의 발전을 위해 선진화된 생산기술 보급에 끊임없이 정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회사측에 따르면 태준제약은 유럽 진출을 통해 global 제약사가 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수 년간 준비를 해왔는데, 이를 위해 EU GMP는 물론 FDA 및 WHO 등 선진 GMP에 대해 경험이 많은 이삼수 생산본부장을 영입해 착실히 EU GMP inspection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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