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협, 64명 웨딩멘토 배출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6-05 11:40   수정 2007.06.05 13:19

인구보건복지협회가 결혼전문상담 자원봉사자(웨딩멘토)를 양성하기 시작한 가운데 64명의 웨딩멘토가 탄생했다.

웨딩멘토 교육은  지난달 29일부터  4일까지 이뤄졌으며, 교육내용은 저출산ㆍ고령화 문제를 비롯한 결혼ㆍ출산관련 가치관의 배경과 웨딩멘토로서의 활동요령 등과 같은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웨딩멘토들은 배우자 선택 및 결혼생활에 도움을 주기위한 전문지식을 배움으로 미혼남녀들의 결혼을 돕게 된다.

웨딩멘토들은 지역사회 어르신으로서의 인생경륜을 바탕으로 건전한 혼례문화 정착과 결혼에 대한 좋은 이미지 홍보활동으로 혼인율 상승과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그 목적으로 한다.

한편 교육을 수료하고 웨딩멘토로 위촉받은 자원봉사자들은 총 64명으로 인터넷 활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현명하고 통찰력을 가진 노년층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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