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대표 허재회)는 최근 민감성 피부 전용 화장품 '그린아토'를 새롭게 출시했다.
신제품 ‘그린아토(GreenAto)’는 20여 가지 이상의 천연한방 추출물과 보습성분이 배합된 아토피성 피부를 위한 고보습 한방 화장품이다.
그린아토는 베이비 크림, 천연 펄프 원단으로 환경 친화적인 그린아토 베이비 물티슈 등 단계별 사용이 가능한 총 6개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녹십자 ‘그린아토’는 체내 열을 다스리고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동의보감 처방 ‘열다한소탕(熱多寒少湯)’과 ‘청열소독음(淸熱消毒飮)’에 근거해 갈근, 황금, 고본, 생지황, 천궁, 당귀 등 20여 가지 이상의 천연 한방 추출물을 주 성분으로 하고 있다.
이 한방추출물들은 신체의 과잉된 열을 내려주어 염증과 가려움증을 진정시킬 뿐 아니라 내부로는 영양을 공급해 신체 면역력을 높이고 피부의 빠른 재생을 돕는 역할을 한다.
또한 보습 기능이 뛰어난 히아루론산, 세라마이드, 동백오일 등의 성분과 진정, 항산화 효과가 있는 마치현, 자소추출물 등을 함유하고 있어 건조하고 민감한 아이의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하기 위해 스테로이드, 색소, 알코올, 인공향을 첨가하지 않았으며, 공인 기관의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그린아토’는 가볍고 빠르게 흡수돼 가려움증을 즉각적으로 진정시켜 주는 워터타입의 그린아토 베이비 미스트, 부드럽고 산뜻해 여름철에도 사용하기 좋은 그린아토 베이비 로션, 보습 성분과 한방 추출 성분을 높여 강한 보습력을 자랑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