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명세서 서식개선 전담조직 구성
2005년 28개 의료기관에 시범사업 후 전체 확대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8-05 10:58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요양급여비용청구명세서 서식개선을 위한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8월부터 본격 사업에 착수했다.

명세서서식개선 전담반은 7월 14일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 심사청구서·명세서서식 및 작성요령"이 개정고시됨에 따라 2005년 부터 시범 의료기관이 외래진료에 대해 방문일자별 청구명세서 분리작성·주단위 청구가 가능토록 하기 위한 것.

전담조직은 심사담당상임이사가 총괄하며, 서식개선추진팀과 서식개선추진위원회를 별도로 운영한다

이번 서식개선추진팀은 분야별 추진계획 및 T/F을 구성하여 일자별청구·심사방법개발 실무검토를 총괄 하고 의·약단체와도 관련 내용 업무협의, 시범사업계획 등의 업무를 추진하게 되며, 서식개선추진위원회는 명세서서식 개선 관련 주요사항을 심의·조정을 하기 위한 업무를 하게 된다.

또한 업무분야별 추진사항으로는 시범사업 운영계획(안) 마련 일자별 청구에 따른 심사시스템 변경 명세서 세부작성요령 마련 100분의 100 본인부담내역 코드정립 다중바코드기재 체계 적용방안 마련 기타 명세서서식 및 청구방법 개정고시에 따른 교육·홍보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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