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부산청장 딸 최연소 외무고시 합격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7-16 11:38   
최수영 부산 식약청장의 딸인 최다연씨(22, 서울대 외교학과 4년)가 올해 외무고시에서 최연소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최다연씨는 최근 발표된 외무고시 최종합격자 20명중에서 가장 어린 나이인 22세로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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