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역약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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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7-02 15:50   수정 2006.09.26 15:49
▲ 백칠종 회장

전라북도 약사회 (회원 속으로 다가가는 회무 구현에 최선)

전라북도약사회는 전주시약사회장 등 10여년 동안 약사회 회무를 맡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직선제 회장에 당선된 백칠종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들에게 보다 발빠르게 다가가고 그 속에 살아있는 회무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선 회원들 속의 살아있는 약사회무를 위해 각 지역 분회의 순방에 힘쓸 계획이다. 발로 뛰는 회무를 통해 회원 하나하나의 의견을 듣고 민의의 실현을 통해 반회의 활성화, 분회의 활성화, 도약사회의 활성화, 더 나아가 대한약사회의 활성화와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각오.

그리고 회원들에게 보다 빨리 다가가는 회무의 실현을 위해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모든 정보가 회원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힘쓰고 있다. 특히 PM2000 신규 버전 출시시 협력업체 선정을 통해 모든 A/S 등을 사무국과 홈페이지를 통해 해결, 회원들의 불편과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는 원스톱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사무국을 행정과 정책기능으로 이원화시켜 업무의 효율화와 전문화를 모색하는 한편,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다양한 정책적인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정보 전달매체로서의 회지도 발간할 계획이다.

특히 회원들의 약사회에 대한 소속감 강화와 약사로써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연수교육 참여 관련 규정의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에서 약사회가 리더그룹으로써의 위치를 점할 수 있도록 각종 지역발전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다양한 단체 및 기관들과 원활한 유대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금년으로 창립 50주년을 맞는 전라북도 약사회 50년사를 발간하기 위해 금년 내 발간을 목표로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도약 분회장 및 집행부 명단>
 

집행부

직책

성명

회장

백칠종

부회장

홍규현, 김행순, 김남순, 길강섭,
박우성, 김창영

총무위원장

한상희

약국위원장

이은규

약학위원장

오규상

건강보험위원장

류종현

한약위원장

신규언

윤리위원장

박충원

홍보환경위원장

유종현

정보통신위원장

엄정신

여약사위원장

임춘지

의약분업위원장

황우영

병원약사위원장

안효초

의장

김승곤

부의장

김영춘, 노숙희

감사

김종환, 최석철, 손숙

 

분회장

분회

성명

전주시

길강섭

군산시

박우성

익산시

김창영

정읍시

신종근

남원시

서윤교

김제시

김권종

완주군

김태성

무주군

안 현

진안군

이재명

장수군

유화열

임실군

허인호

순창군

민선홍

고창군

임병준

부안군

육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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