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사내자격증제 도입
경진대회 거쳐 DW분석사 32명 배출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5-31 11:25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최근 제1회 OLAP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DW분석사 32명을 배출했다.

이번 DW분석사 사내자격증제도는 인재개발은 물론 전자심사평가원 구현과 세계적 수준의 보건의료정보 통계 인프라인 데이터웨어하우스 활용도 제고를 위해 실시됐다.

DW분석사는 데이터웨어하우스의 Power User로 인정받아 심평원의 각종 업무별 기간 통계요원으로 활동하게 될 뿐만 아니라, 보건의료정보 수요에 따른 정보자원 활용도를 제고하게 된다.

한편 심평원은 전체직원의 10%수준인 150명의 Power User양성을 목표로 매년 30명 정도의 DW분석사 자격을 인증하고, 5년 단위의 재평가를 거쳐 자격증의 질을 보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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