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 업무 발전방안 워크샵 개최
심평원, 복지부·시·도 의료급여 관계자·공단 참여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5-18 11:4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신언항)은 2004년도 참여정부의 의료급여 정책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료급여업무 전반에 관한 상호 의견교환 및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의료급여 관계자 워크샾을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용인 소재 대웅경영개발원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복지부 문창진 기초생활보장심의관은 2004년부터 확대시행중에 있는 차상위계층에 대한 의료급여실시와 관련, 향후 도덕적 해이에 의한 남수진을 억제하고 좀 더 많은 저 소득층이 효율적으로 의료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복지부 안소영 의료급여과장은‘2004년 의료급여 정책방향’을 주제로 의료급여 대상자에 대한 보장성 강화와 심사평가원 및 공단 기능의 지속적 강화 등을 포함하는 의료급여 관리 등 정책방향에 대하여 특강을 실시했다.

또한 차상위계층에 대한 의료급여 확대방안 및 의료급여심사의 효율적 관리방안에 대한 주제로 분임토의 및 차장회의를 실시, 의료급여 관리 효율화를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의료급여 내용의 충실성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에 관한 토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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