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협, 정부지원 암(癌)검진 적극 홍보
김정준 기자 kim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1-29 09:01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회장 김진억)는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특정암 검진사업의 원활한 홍보를 위하여 시내버스 외부광고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광고는 전주지역 시내버스 9대에 걸쳐 정부가 지원하는 국가 5대암(위암, 유방암, 대장암, 간암, 자궁암)에 대한 안내문구를 부착하고 올해 5월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암(癌)은 특히 조기검진이 중요한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의 경우 경제적 부담과 건강검진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인해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다"며 "정부암검진 지원 사업을 알려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이 혜택을 받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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