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솔루션 '연골세포치료제 개발 기술' 보건신기술로 인증
복지부-진흥원, 의약품·의료기기 등 4개 기술에 보건신기술(NET) 인증 수여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2-14 12:23   

바이오솔루션의 '세포외 포외 기질을 포함한 구슬형 연골세포치료제 개발 기술' 등 4개가 보건신기술(NET) 로 인증됐다

보건복지부와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17년 제3차 보건신기술 인증평가를 통해 신규 인증된 4개 기술(의약품(1), 의료기기(2), 화장품(1))과 기간연장된 1개 기술(한방(1)에 대해 보건신기술(NET) 인증을 수여했다.

새롭게 보건신기술(NET) 인증을 받은 기술은 △한방 분야에서 한국한의학연구원(원장 이혜정)의 '일회용 부항기 보조장치' △ 화장품 분야에서 메디포스트(주)(대표 양윤선)의 '탈모방지효능 향상을 위한 인체제대혈유래 줄기세포 배양액 제조기술' △의료기기 분야에서 (주)인셀바이오(대표 권희재)의 '이중필터와 원터치 결합 방식을 채택한 바이알과 그것을 활용한 액상세포검사 자동화 기술' , (주)에스엔메디컬(대표 허성웅) 환자맞춤형 합성골의 정밀커팅을 위한 입자코팅 제어 기술 △의약품 분야는 (주)바이오솔루션(대표 윤정현, 이정선)의 세포외 기질을 포함한 구슬형 연골세포치료제 개발 기술 등이다. 

인증된 보건신기술(NET)은 2017년 11월 30일부터 3년 범위 내에서 유효하며, NET 마크사용, 기술개발자금(기술신용보증 등), 신기술 이용제품의 우선구매 혜택(국가기관 및 공기업 등) 및 국내‧외 기술거래 알선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건산업진흥원 산업진흥본부 관계자는 "진흥원은 다양한 지원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연계하여, 보건신기술(NET) 인증기업들이 다양한 인증지원 혜택들을 적극 활용함으로서 기술사업화의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신기술(NET) 인증마크는 보건의료기술진흥법 제8조에 의거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이 국내 최초로 개발된 보건신기술에 부여하는 것으로서, 인증은 연 3회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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