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성인정업소 위탁제조 활발
식약청, 14품목 허가·5품목 검토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11-08 12:02   
생동성시험을 인정받은 품목의 제조업소에 전공정을 위탁제조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식약청은 생동성시험의 활성화를 위해 생동성인정품목 제조업소에 동일한 제품의 전공정을 위탁제조할 경우 생동성시험을 인정키로 한바 있다.

식약청에 따르면 생동성인정품목 제조업소에 전공정 위탁제조로 생동성이 인정된 품목은 14품목이며 5개 품목이 검토중에 있다.

위탁제조로 생동성을 인정받은 품목은 에이치팜의 푸로핀캅셀, 대유신약의 오니코나졸, 동구약품의 세픽심캅셀100mg, 조아제약의 옥세틴, 웰화이드코리아 카디날정, 유한양행의 레코미드정, 한올제약의 뉴로틴정·리버힐정·메실산독사조신정2mg등이다.

또 대유신약의 플루맥스캅셀, 대우약품의 실로텐정·로스틴정, 한올제약의 실로스타졸정·실로스타졸정100m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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