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전년 대비 237개소 증가
요양기관 수 꾸준한 증가…전년 9월 대비 4.2% 증가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10-15 10:12   
약국 수가 전년보다 1.3%증가한 18,629곳으로 집계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이 2002년 9월말 현재 요양기관 현황을 집계한 결과, 2001년 9월보다 2,633개 증가(4.2%)한 64,998개로 나타났다.

심평원의 집계에 따르면 2002년 9월말 현재 종별 요양기관 수는 ▲종합전문병원 42개 ▲종합병원 240개 ▲병원 765개 ▲의원 22,508개 ▲치과병원 86개 ▲치과의원 11,089개 ▲한방병원 150개 ▲한의원 8,019개 ▲보건소 3,389개 ▲약국 18,629개이다.

이들 종별 요양기관을 전년(2001년) 9월과 비교하여 살펴보면 ▲치과병원이 68개에서 18개(26.5%) 증가하여 가장 두드러진 증가율을 보였으며 ▲병원이 그 다음으로 높은 690개에서 75개(10.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한방병원 11개(7.9%) ▲의원 1,450개(6.9%) ▲한의원 511개(6.8%) ▲치과의원 343개(3.2%) ▲약국은 237개(1.3%) ▲종합병원은 2개(0.8%)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종합전문병원은 43개에서 1개 감소(-2.3%)하여 42개이며 ▲보건기관은 3개(-0.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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