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약국 개인정보관리 교육…자율점검 미참여 현장점검
환자 진료·처방정보 불법 수집·판매 관련 복지부 일제 조사 실시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8-07 12:00   수정 2015.08.07 13:13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의 환자 진료·처방정보 불법 수집·판매 사범 기소 사건발표(7.23)와 관련 보건복지부에서 의료기관 및 약국 개인정보 관리실태 일제점검이 실시된다.

의료기관 및 약국이 자율적으로 점검·보완 후, 자율점검 미 참여 기관이나 부실점검 기관에 대해서는 현장점검(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대상기관에 포함될 예정이다.

이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자율점검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  84,275개 요양기관(보건기관, 조산소 제외)의 개인정보보호 책임자는 10일부터 14일동안 심평원 요양기관업무포털(http://biz.hira.or.kr) 메인화면 요양기관 정보화 교육을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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