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식약청장, 건강기능식품 수입업체 현장 방문
수입제품 안전관리 시스템 등 점검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24 10:56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지방청은 조기원 서울지방청장이 오는 25일 관내 건강기능식품 수입업체인 한국암웨이(주)를 방문해 수입제품 안전관리 시스템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내년 2월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업계의 준비상황과 의견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 일정은 한국암웨이(주)의 건강기능식품 개발과 수입 현황을 청취하고 식약처의 관련 규제 개선 사항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방문에는 조기원 서울청장과 한국암웨이(주) 조양희 전무, 이준범 상무 등이 참석할 계획이다.

조기원 서울청장은 이날 방문 현장에서 “서울식약청은 앞으로 기업체와 현장 소통 강화를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의 사항 등은 제도 개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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