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릴엠정' 등 메트포르민 복합제 혈소한감소증 보고
식약처, ‘글리메피리드-메트포르민염산염 복합제’ 허가사항 변경지시
김지혜 기자 healthkjh@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24 12:00   수정 2014.04.24 13:15

당뇨병치료제 아마릴엠정 등 ‘글리메피리드-메트포르민염산염 복합제’에서 심각한 혈소판 감소증이 보고돼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글리메피리드-메트포르민염산염 복합제’에 대해 안전성·유효성 심사 등을 근거로 효능·효과, 용법·용량 및 사용상의 주의사항 변경을 지시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해당 복합제는 시판 후 사용경험에서 빈도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혈소판 수 10,000/㎕ 미만 및 혈소판감소성 자반증을 동반하는 심각한 혈소판감소증이 보고됐다.

해당 복합제는 오리지널 의약품인 한독 '아마릴엠정'과 90여개의 제네릭이 허가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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