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교육청과 학교급식 식중독 진단 실시
김지혜 기자 healthkjh@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18 17:20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서울지방청은 최근 잇따른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 발생에 따라, 18일 강기후 서울식약청장이 서울시교육청(강서교육지원청)과 함께 서울시 목동 소재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한 현장 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장 진단 주요 내용은 ▲식재료 검수 및 보관 상태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상태 ▲조리기구 등 소독상태 ▲조리실, 창고, 배식대 등 청결상태 등이다.

또한, 이번 현장 진단에는 미생물 오염도 측정기(ATP 측정기), 식중독 간이키트 등 정밀 과학 장비가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식약청장은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은 식재료 검수부터 보관, 조리, 배식 등 모든 단계의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며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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