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고객 대상‘DUR서비스’교육 확대 실시
청소년 등으로 연령층 확대 및 교육 인원 3배 증원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08 16:12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올바른 의약품 사용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심서비스(DUR) 교육'을 진행하며, 첫 교육은 4월 9일 영등포구에 위치한 대방동성당에서 11시 30분부터 12시30분까지 실시한다.

의약품안심서비스[Drug Utilization Review(DUR)]란 전국요양기관과 심사평가원간 정보연계망을 통하여 의약품을 처방․조제할 때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거나 중복되는 약 등 의약품 안전과 관련된 정보를 의사와 약사에게 컴퓨터   화면으로 실시간 제공하여 부적절한 약물 사용을 사전에 점검․차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이번 교육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소속 10개 단체 회원, 서울시 청소년 및 성인 등 전국 15개 지역 3,500여 명을 대상으로 약 40회 실시하며, 교육 내용으로는 ▲의약품 바로알기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DUR 활용법▲의약품 올바른 사용방법 등이다.

DUR관리실은 이 같은 교육이 “수요자 중심의 맞춤서비스 제공을 통한 올바른 의약품 사용문화 확산 및 약화사고 사전예방으로 국민건강 보호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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