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정신병약 2개 제품 이물 혼입 발견 자진 회수
한독세로자트정 10mg, 20mg 제조 공정서 이물 혼입
김지혜 기자 healthkjh@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08 12:00   수정 2014.04.08 13:26

한독이 판매하고 있는 정신병치료제 2개 제품이 제조 공정 중 이물이 혼입된 채 유통돼 자진 회수에 나선다.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한독세로자트정10mg(파록세틴염산염수화물), 한독세로자트정20mg(파록세틴염산염수화물) 등 2개 품목의 유통분에서 원료 제조 공정 중 이물 혼입을 발견, 회사측이 자진 회수키로 했다.

회수 대상은 한독세로자트정10mg은 2012년 7월11일에 제조된 SEFQ001 제조번호와 한독세로자트정 20mg은 2012년1월5일에 제조된 SXFQ001, SXFQ002, SXFQ003, SXFQ004, SXFQ005, SXFQ006, SXFQ007, SXFQ008 등 8개 제조번호다.

한독세로자트정은 주요우울증, 강박장애, 공황장애, 범불안장애,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사회불안장애,사회공포증 등에 치료제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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