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사들, 세파클러 원료 자진 취하
인도측 요청따라 4개사 자진취하…한화제약 '부로칸'도 취하
김지혜 기자 healthkjh@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07 12:26   수정 2014.04.07 15:28

국내 제약사들이 세파클러수화물 원료를 자진취하했다.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자진 허가 취하 현황에 따르면, 동화약품 등 4개 제약사는 세파클러수화물 원료를 자진취하했다.

해당 원료는 인도에서 수입되어 왔으나, 지난 2011년 부터 국내에서 사용되지 않아 인도측의 요청에 따라 허가 취소 결정됐다.

또 최근 허가취소된 락테올 제네릭인 한국유니온제약의 락티날정도 자진취하했다.

뿐만 아니라 한화제약 '부로칸캡슐'(부플로메딜인산피리독살), 나노팜 '민트-리소폼액', 코덴 '쿨화이트0%'도 자진취하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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