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은 의약품 규격관리의 국제적 최신 추세와 연구사업 결과를 반영해 철 결핍성 빈혈 치료제인 글루콘산제이철나트륨착염 등 50품목에 대한 '대한약전외의약품기준' 개정안을 마련해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대한약전외의약품기준' 수재품목의 규격을 재검토해 기준규격을 현대화하고 안전성 관련 항목을 강화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철 결핍성 빈혈 치료제인 글루콘산제이철나트륨착염 등 총 38품목에 대하여 함량기준 변경, 확인시험법 개선, 무균시험 신설 등 규격 개선 ▲소염진통제인 록소프로펜나트륨 정 등 총 12품목에 대한 용출시험 설정 ▲일반시험법에 여지크로마토그래프법 신설 등이다.
식약청은 국내 현실에 적합한 현장 및 과학 기반의 시험법을 채택하고 의약품 기준규격의 현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01 | 라메디텍, '핸디레이-글루' 론칭 ..'바늘 없... |
| 02 | 팬젠,국립보건연구원 27억 규모 ‘SFTS 치료... |
| 03 | 이노보테라퓨틱스, 흉터 치료제 'INV-001' ... |
| 04 |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 |
| 05 | 일양약품'원비-디' 완제품 중국 수출 본격 ... |
| 06 | 현대바이오 '제프티',숙주세포 표적 기전 난... |
| 07 | 피알지에스앤텍, NF2 치료제 ‘트리뉴민’ 치... |
| 08 | 파로스아이바이오-캅스바이오, AI·TPD 결합 ... |
| 09 | 보로노이,비소세포폐암 'VRN110755' 임상1/2... |
| 10 | 국내 최초 오메가3 전문약 '오마코' 2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