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OECD 국제 심포지엄 개최
오는 5월 13일…보건의료시스템의 성과 등 논의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3-29 14:14   수정 2011.03.29 14:16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5월 13일 '보건의료시스템의 성과와 지속가능성 제고'를 주제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HIRA-OECD 주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OECD가 주최하며,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교 Gwyn Bevan 교수 등 4개국 6명의 해외보건의료전문가와 심사평가원 및 국내 전문가 10여명이 참여하여 해당 주제에 관하여 발표 및 토론할 예정이다.

 또한 심포지엄은 OECD 국가와 한국 그리고 아시아 국가들의 의료의 질 향상 전략들을 비교하고 지속가능한 지불제도시스템에 관하여  논의함으로써 보건의료 관련 종사자들에게 다른나라와 우리나라의 과제를 비교․논의하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4월 4일(월)부터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에서 선착순으로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세부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심평원 홈페이지나 연구조정실 연구기획통계부(2182-250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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