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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일양약품 전영재 사장이 종합광고대행사 더 화이팅콕스컴 사장에 취임했다.
지난 13일 더 화이팅콕스컴은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영재 사장 취임식을 갖고 올해를 제 2도약의 해로 삼기로 다짐했다.
전 사장은 취임사에서 “더 화이팅콕스컴은 20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광고대행사임을 강조하며, 창업 20년을 맞아 금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수직적인 지휘보고 체계가 아닌 수평적 기업문화로 광고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더 화이팅콕스컴은 1989년 대방기획으로 설립된 이래 대한민국 광고대상 대상을 수상하는 등 성공캠페인을 진행했고 2006년 사명을 더 화이팅콕스컴(The Fighting Cocks Communications)으로 변경하였다. 이번 전영재 사장의 취임을 계기로 더 화이팅콕스컴은 체계적인 경영개선과 함께 신규 광고주 영입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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