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 UFC 김동현 선수 광고 모델 홍보
후원계약, 연간 1억원 지원...다양한 프로모션 통해 제품 알릴 것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7-13 11:05   수정 2009.07.15 10:02

삼성제약공업은 2009년에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제품을 홍보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2008년도 부터 눈여겨 봐오던 UFC 한국인 최초 파이터 김동현 선수와 후원계약체결을 지난 3월에 했다고 밝혔다.

삼성제약공업은 김동현 선수의 우승을 위해 전지훈련경비(연간 1억원 지원)와 체력증진을 위해 건강보조식품을 지원하고, 전직원이 응원의 메세지를 전해왔다.

7월12일 UFC100경기를 통해 김동현 선수은 3연승이라는 기록을 만들어내고, 특히 추성훈 선수와 동반출전으로 더욱 뜻 깊은 승리를 거둬냈다.

이에 삼성제약공업은 침체돼 있는 경기로 인해 힘들어하는 한국인에게 힘을 불어 넣어준 김동현 선수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김동현 선수는 주력제품(까스명수, UDCA 100mg 쓸기담, 마시는 삼성 우황청심원, 졸음해소음료 '야')의 광고 모델 활동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제품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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