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임원 워크샵 연기… "일정 감안"
내달부터 동아리 활성화 대회 연이어 개최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09 22:53   수정 2008.03.09 23:14

경기도약사회가 지난 6일 '제2차 회장단 회의'를 갖고 임원 워크샵 일정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5일과 16일 개최하기로 예정됐던 경기도약사회와 각 시약사회 임원 워크샵을 일정이 빠듯하고 일부 약사회와 행사일정이 겹치는 등의 사정을 감안해 올해 하반기 또는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약사회장배 축구대회(4월 20일 또는 27일), 마라톤대회(5월 5일), 등산대회(5월 25일)를 개최하기로 했다.

특히 모든 대회는 경쟁보다 회원 친목과 화합에 주안점을 두는 만큼 신상신고를 한 회원에 한해 참가를 허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내달 5일에는 경기도약과 자매결언을 맺은 부산지부 임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6월 초에는 일본 가나가와현 약제사회와의 자매결연 추진을 위해 일본을 방문하기로 했다.

아울러 오는 15일 오후 2시 지난 해 연수교육 미필회원에 대한 추가 연수교육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박기배 회장은 개회사에서 "취임 중반에 접어들면서 허리띠를 더욱 더 졸라매고 계획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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