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과립형 다이어트식품 보우스 출시
몸매관리에 효과, 일본에서도 큰 인기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12-13 12:45   
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이 기능성 몸매관리제품 보우스(BOWS)를 출시, 판매에 들어갔다.

업체 측의 설명에 따르면, 보우스는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하여 배변과 체내 균형유지에도 도움을 주며, 일본 베리어스 레보베토리스사의 베리어스21이란 신물질을 함유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베어리어스 21은 걸프전 당시 바다에 유출된 기름을 없애던 성분과 유사한 것으로, 체내에 유입되는 당분과 지방을 80%가량 차단,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역할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광동제약은 보우스가 스틱형의 과립제로 휴대도 간편해 몸매관리가 필요한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보우스는 일본에서도 91억의 판매고를 올린 인기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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