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엠비, 의약외품 시장서 관심집중
드레싱제 등 1,500여 약국 입점 계획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9-30 18:20   
의약외품 전문업체 고원엠비가 약국시장서 주목받고 있다.

고원엠비는 독일 하트만사에서 수입하고 있는 의약외품이 약국시장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고원엠비가 취급하고 있는 품목은 기능성밴드시리즈 9종, 체온계, 혈압계, 붕대시리즈 등 총 16종의 의약외품.

고원엠비는 현재 한국제이팜, 정약품, 호원약품, 나성약품 등 5개 지방 지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올 12월까지 1,500여 약국에 제품을 입점할 계획이다.

고원엠비 관계자는 "유럽인지도 1위인 하트만사의 의약외품이 국내 위생용품, 의약외품 시장에 최고의 품질로 상처 드레싱부분을 크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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