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노사가 함께 발전하는 회사로"
창립 58주년 기념식 개최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7-02 16:33   수정 2004.07.09 16:45
일양약품(회장 정도언)의 창립 58주년 기념식이 7월1일 본사 16층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도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금은 철저한 프로정신과 애사심을 가지고 기업경쟁력을 높여야할 때"라며 "고객을 최우선으로하는 기업가치속에 주주와 종업원이 함께 발전하는 일양약품을 실현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이를 위해 △회사의 성장력과 수익성 강화 △매출목표 달성을 위한 제품구조 다각화 △품질 고급화와 생산수율 즈대를 통한 고객만족 및 제품 경쟁력 확보 △도전과 창의가 살아숨쉬는 기업문화 조성과 인재육성 등 4대 중점과제를 제시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승진인사와 함께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식이 이어졌다.

<승진인사>
△홍보담당이사=류방희
△차장=김세영(서울병원지점), 송노섭(경인지점)
△책임연구원=윤환민(약리독성팀)

<장기근속자>
△25년=박영조 이사, 최규영 부장, 전단종 차장
△20년=구흥회 부장외 3명
△15년=양부철 차장외 7명

<효행상>
소비자 보호팀 박영길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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