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브랜드로 젊은층 감성 노린다"
비타민하우스, 새 브랜드 '플러스' 런칭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07 16:09   

비타민하우스가 새로운 브랜드 '플러스'를 출시한다.

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는 최근 "소비자의 구매욕구가 점점 다양해지는 점을 감안해 소비자 스스로 필요한 비타민을 선택할 수 있는 플러스 브랜드를 "며 "상담을 필요로 하는 기존 고기능성 제품과 차별화한 단순 구성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업체 측은 기존의 제품들과 달리 고객이 쉽게 집어갈 수 있도록 단일성분 형태인 데다가 2종을 제외한 대부분이 편리하게 씹어서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젊은 감성에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비타민하우스 김은희 경영기획실장은 "젊은 소비층이 Beauty&Health를 만족시킬 수 있으면서 쉽고 편리하게 섭취 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려는 의도"라고 브랜드 런칭의 의미를 설명했다.

플러스 브랜드는 남성용, 여성용, 어린이용, 피부, 두뇌, 눈, 비타민B군, 칼슘 등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군으로 라인업할 예정이다.

제품은 3월14일 출시되며 비타민하우스 가맹약국, 백화점, 대형마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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