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 KPGA와 파트너 조인식
김성주 원장 "골프선수들의 건강한 눈을 위해 돕겠다"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06 17:36   수정 2008.03.06 17:38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은 6일 KPGA(한국프로골프협회)와 공식파트너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서 양 기관은 한국프로골프계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상호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한 노력을 다하겠다는 협약을 맺었다.

김안과병원이 KPGA와 공식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면서 프로골퍼를 비롯한 골프계 인사들이 보다 원활한 안과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KPGA 측은 소속 회원들이 김안과병원을 이용할 때 편의를 제공받는 한편 자체 발행 월간지를 포함한 다양한 방법으로 김안과병원을 홍보하게 된다.

김성주 원장은 "골프는 국위선양에 앞장서고 있는 종목 중 하나로 골프선수들이 보다 밝은 시력과 건강한 눈으로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KPGA 류형환 전무는 "반세기의 역사를 갖고 김안과병원이 골프계에 도움을 주기로 한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김안과병원의 도움을 받아 건강한 눈으로 세계적인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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