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원료 명품비타민 선언
네이처스플러스, 소비자 홍보 강화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04 13:55   수정 2008.03.04 14:03

비타민 전문 유통업체 네이처스 플러스가 '명품비타민' 전략으로 소비자 시장을 공략한다.

네이처스플러스 측은 "국 등 선진국 시장에서는 명품 비타민으로 인정받는 제품들이 국내 시장에 잘 알려져 있지 않다"며 "명품 타민으로서의 본래 위상을 찾는데 중점을 두고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대표제품인 소스오브라이프는 12가지의 식물성비타민과 9종의 미네랄, 5종의 과일추출물, 6종의 곡물추출물, 8종의 허브추출물 등이 들어간 질 높은 제품이라는 게 업체측의 설명이다.

네이처스플러스 박경남 사장은 "저가의 중국산 원료가 아닌 신선한 프리미엄급 원료만을 사용해 질적인 측면에서 상당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며 "소스오브라이프는 미국에서는 6년 연속 올해의 비타민에 선정될 만큼 제품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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