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대표이사:이성구)은 3월 3일 코엑스 컨벤션 오디토리움 홀에서 개최된 『제42회 납세자의 날』기념식에서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과 경제 4단체장, 수상자 및 가족, 기획재정부·국세청·관세청·조세심판원 관계자 등 1천200여명이 참석했다.
부광약품은 1960년 10월 17일 설립되어 당뇨병치료제, 간질환치료제, 변비치료제, 치약등 100여종의 우수 의약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2006년 12월 B형 간염치료제 “레보비르캡슐(성분명 : 클레부딘)”을 개발하여 국내에 시판하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 신약 11호이며 세계에서 4번째로 개발된 만성 B형 간염치료제로서, 보건복지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제정한 ‘제8회 대한민국 신약개발상(KNDA)’ 대상후보자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부광약품(주)에서 설립한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인 (주)안트로젠(대표이사:이성구)을 통하여 신약 및 새로운 기술을 연구개발 하여온 끝에 “자기지방 세포치료제”인 “아디포셀”을 개발하여 “2007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바이오벤쳐부문 대상과“2007 보건산업대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