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완화 추진 등 기능식품 산업 지원
기능식품협회 19차 정기총회 개최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28 17:18   수정 2008.02.28 17:28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이병훈)이 2월28일 유니베라 에코넷 센터에서 1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회원사 대표 및 내외 귀빈 90여명이 참석했다.

이병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업계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 법률과 제도의 선진화에 힘쓰고 홍보를 강화하는 등 기능식품 대중화에 앞장 서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올해 사업계획으로 *벌률 및 관련제도 선진화 및 규제완화 *기능식품 대중화를 위한 소비자 홍보 및 교육 *제품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 강화 *회무의 효율적 운영 등을 확정했다.

한편 총회를 통해 모리카와건강당, 신한바이오캠, 한미FT, 서울프로폴리스 등 4개사가 정회원으로 승인됐고 비엠텍월드와이드, 한국칼캠약품, 티엠에스바이오 등 3개사가 준회원 자격을 얻었다.

<수상>

보건복지부장관상 =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 임점규 위원, 소비자시민모임 문은숙 처장, 한양대 한상필 교수, 김정문알로에 유양걸 이사, 서울프로폴리스 허용갑 사장

협회장상 = 서흥캅셀 오인호 부장, 보건산업진흥원 이중근 팀장, 보건산업진흥원 문주석 박사, 한국인삼공사 백인호 부장, 기능식품연구원 김천회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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